추가 매수 후 평단가를 바로
주가가 산 가격보다 떨어졌을 때 추가로 매수해 평균 단가를 낮추는 걸 흔히 물타기라고 하죠. 보유 수량과 평균가, 추가로 살 수량과 가격을 넣으면 새 평균 매수단가와 총 투자금이 바로 나옵니다. 현재가까지 넣으면 평가손익과 수익률도 함께 확인할 수 있어요.
평단가가 낮아진다고 안전해지는 건 아니에요
물타기를 하면 평균단가는 내려가지만 투자한 돈과 짊어진 위험은 오히려 늘어납니다. 가격이 더 빠지면 손실 폭도 그만큼 커져요. 그래서 단순히 단가를 낮추려는 목적보다, 그 가격에 더 사도 좋은 종목인지를 먼저 따져 보는 것이 순서입니다.
분할 매수의 기준을 정해 두세요
감정적으로 즉흥적으로 추가 매수하면 한 종목에 자금이 쏠리기 쉽습니다. 미리 얼마까지, 어떤 가격대에 나눠 살지 기준을 정해 두면 흔들림을 줄일 수 있어요. 이 계산기로 매수 시나리오별 평균단가를 미리 계산해 보면 계획을 세우기 한결 수월합니다.